임현식의 장터사람들

작성자
권오진
작성일 2018-11-06 22:47
조회 136
'임현식의 장터사람들'을 수십편을 봤는데, 암만 드려다 봐도 임현식의 모습은 커녕 임현식의 콧빼기도 보이지 않는군요.

임현식은 직접 출연하지도 않고 스튜디오에 앉아서 원고를 들고 나레이션 만 읽고 있는데, 왜 제목에 '암현식'을 갖다 붙여 놨는지 모르겠어요?

KBS의 인기 프로그램인 '한국인의 밤상'에는 시종일관 최불암이 직접 출연해서 진행하는데도 제목을 '최불암의 한국인의 밥상'이라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방송국의 비슷한 프로그램인 '시장 사림들'은 정은표가 나레이터를 맞고 있는데도, 왜 '정은표의 시장사람들'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사람 차별하나요?

아니면 경로우대(?)인가요?

 
전체 1

  • 2018-11-09 11:00
    안녕하세요 권오진님 지난번 시청의견과 동일한 문의로 재안내 드리고자 합니다.
    소상공인방송 채널을 통해 방영된 "임현식의 장터사람들" 프로그램은 「MBC LIFE」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임을 안내 드립니다.
    소상공인방송에서 제작된 프로그램이 아니므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소상공인방송은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흥미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감사드리며, 앞으로 다양한 정보와 유익한 방송을 통해 성장하는 소상공인방송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해진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