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후기 남깁니다.

작성자
시청자입니다
작성일 2018-07-06 15:11
조회 34

휴먼다큐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중에서 방앗간집 사람들이 특히 감명깊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모시며 남편과 아들 딸이 함께 서로 돕고 의지하며 친정집 가족들과도 오붓하게 지내는 가족사랑이 너무 좋았고 애틋하기까지 했어요.

특히 오늘날의 메마르고 척박해진 핵가족 사회에서는 보기힘든 오붓하 가족애는 물론 할아버지, 할머니와 손자, 손녀가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보며

가족과 효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했어요.

가슴 뿌듯하고 속까지 후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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