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7
100%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 이하 중기부)는

12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사흘간 서울 롯데타워 스카이31 컨벤션에서

‘2018 K-Startup 그랜드 챌린지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K-Startup 그랜드 챌린지 데모데이 참가팀은

AI, IoT, 의료, 블록체인 등 다양한 분야의 외국인 스타트업 65팀으로,

지난 8월부터 3개월 여간 국내 액셀러레이터 6개사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멘토링, 국내 비즈니스 연계 및 네트워킹 지원, 맞춤형 컨설팅,

후속투자 등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글로벌 스타트업의 일원으로 성장했다.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우수팀으로 선정된 최종 40팀에는

자신들의 창업 아이템을 국내기업과 협업 등 한국에서 사업화를 할 수 있도록

사무공간 및 정착지원 등이 제공된다.

아울러, 상위 4팀을 선정해 상금을 지급하고

대상 1팀에게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K-Startup 그랜드 챌린지’는 해외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해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인큐베이팅 인프라와 멘토링, 국내기업 연계, 정착지원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번의 대회에 참가했던 스타트업들은 총 2,600만불 규모의 투자유치와

300건이 넘는 MOU와 파트너십을 이뤄내는 등 성과를 내는 중이다.

 

중기부 석종훈 실장은

“K-Startup 그랜드 챌린지를 통해

우수한 인력 및 역량을 가진 해외 스타트업 팀들이 국내에 정착해

국내 인력 채용 등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