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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K-스타트업 2017」 출정식 및 투자 컨벤션 개최

By 방송원 – 2017년 9월 11, 5:4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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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한 지 얼마 안 된 신생 창업기업을
흔히 스타트업이라고 부릅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이 있어서 성장 가능성은 높지만
사업자금은 아직 조달 받지 못한 기업을 말하는데요.
중소벤처기업부와 국방부, 교육부 등 정부 부처가
국내 최고의 스타트업을 가리는 대회를 열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공창업 롤 모델을 만들기 위해
경쟁 리그 방식으로 열리는 ‘도전! K-스타트업 2017’.
올해로 11년째 진행되는 창업경진대회입니다.

강시우 창업진흥원장
새로 출범한 지금 정부도 중소기업청을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시키고 창업을 중요 국정 전략 과제로 삼고 세계 최고 수준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를 위해서 예비창업자를 위한 온․오프라인 창업 교육, 초기 창업자를 위한 사업화 자금 지원, 데스벨리 극복을 위한 창업 후속 지원, 실패를 극복하고 재도전하기 위한 재창업 지원 등 창업 준비-사업화-성장-재도전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맞춤형 선순환 창업을 지원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업의 중요성이 커지는 흐름에 맞춰 누구나 손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창업 환경을 개선하고 있으며 우수 창업자를 발굴 육성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창업자가 국가의 자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기관과 지역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팀은 총 여든 개 팀입니다.
‘도전! K-스타트 업 2017’에서 대통령상을 받으면 2억 원,
국무총리상을 받으면 1억 원이 상금으로 주어집니다.
장관상 여덟 개 팀에게도 각각 3천만 원이 시상됩니다.
통합 본선과 결선·왕중왕전을 오는 11월까지 열기로 한 가운데
지난 30일 출정식을 가졌는데요.
출정식 전날에는 파이널 피칭을 펼쳐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강시우 창업진흥원장
이 대회를 통해서 전국적으로 창업 붐을 조성해서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게 하고 또 창업의 중요성을 대국민 홍보하고 이를 통해서 창업자가 우수 아이템을 홍보함으로 인해서 투자 유치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선의 막이 오른 ‘도전! K-스타트업 2017’.
오는 11월 4일 왕중왕전에 열 개 팀이 올라
최종 우승을 가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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