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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홍종학 장관)는 대통령 유럽 순방의 일환으로 10월 15일(월) 파리에서

국내 스타트업의 현지 진출과 네트워크 구축 지원을 위한 '한-프 스타트업 서밋'을 개최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 창업진흥원(원장 김광현),

KOTRA(사장 권평오)가 프랑스 Creative Valley와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스타트업 IR은 양국 스타트업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국에서는 프랑스 진출을 희망하는 112개사가 신청해 35개사가 선정되었고,

이 중 프랑스 VC가 관심을 보인 12개사가 투자유치 IR을 진행했고,

프랑스에서도 한국 진출을 희망하는 24개 중 선정된 7개사가

IR을 통해 한국 시장 진출 의지와 현지화 전략을 발표했다.

 

중기부 석종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은

“프랑스는 VC투자가 유럽에서 가장 많을 정도로 스타트업 생태계가 발달된 국가인만큼

양국 간 스타트업 교류와 협력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과 프랑스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이 투자유치,

파트너쉽 등의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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